국가안보전략硏 “북미 고위급회담, 김영철 대신 리용호 나설 가능성”

90578561.2.jpg북미 정상회담의 후속회담으로 열릴 예정인 북미 고위급회담에 그동안 대화채널 전면에 나섰던 김영철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대신 리용호 외무상이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국정원 산하 연구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14일 북미 정상회담 특징 분석 자료를 통해 “정상회담 준비 과정에서는 임의채널(정보라인)을 가동했으나 공동성명 이행은 외무성-국무부 라인(리용호-폼페이오)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이어 “북한은 공동성명 이행 차원에서 당(黨)·정(政)·군(軍) 유관부서가 참여하는 상무조(TF)를 구성·운영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상무조는 김영철 또는 리수용 당 부위원장이 이끌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원은 “후속회담 의제는 ▲전쟁포로 및 실종자 유해 송환문제 ▲비핵화 초기 조치로서의 핵심적 핵능력 제거 문제 등을 다룰 것으로 전망”한다며 “수차례에 걸친 고위급·실무급 사전협의를 거쳐 이미 상호입장을 충분히 이해한 상황이므로 대담한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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