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문성민 “우물 안 개구리란 말 인정, 느낀 점 많다”

90586323.2.jpg남자 배구대표팀의 주장 문성민(32)이 팀을 향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였다. 그리고 선전을 약속했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VNL 4주차 일정을 소화한다. 9경기에서 단 두 세트밖에 얻지 못하고 9연패를 당한 한국은 승점도 1점에 그쳐 16개국 중 최하위다. 5주차 일정까지 소화한 뒤 16개국 중 도전국인 한국, 호주, 불가리아, 캐나다 중 한 곳은 다음해 VNL에 참가하지 못한다. 한국은 호주(승점 6점)를 이번 시리즈에서 꺾고 분위기 반전과 함께 호주 추격을 노린다. 1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성민은 “(송)명근이가 오면서 파이팅과 공격력이 좋아질 것 같다. 선수들이 영향을 받고 밝은 분위기로 간다면 팀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라며 송명근 합류 후 기대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말했다. 대표팀은 이번 시리즈를 앞두고 송희채 대신 공격력이 뛰어난 송명근과 세터 황승빈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김 감독에 따르면 송명근은 이번 서울 시리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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