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카드 적중 두산, 선두의 진정한 힘!

90590632.3.jpg두산 류지혁(24)의 존재감은 단 한 타석만으로도 빛난다. 류지혁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 8회 대타로 나서 팀의 9-8 승리를 완성하는 역전 적시타를 뽑았다. 이날 9안타로 맹타를 휘두른 두산 타선은 경기 후반 교체 카드까지 적중하며 두꺼운 선수 층을 과시했다. 8연승으로 시즌 45승(20패)째를 달성한 두산은 승률 7할에 한 발짝 다가서며 선두 독주체제를 공고히 했다. 류지혁은 ‘백업 요원’의 가치를 몸소 증명해보이고 있다. 그는 팀 내 비 주전에 속한다. 시즌 54경기에 나섰지만, 소화한 타석은 불과 92타석이다. 그러나 승리에 기여하는 방법은 여느 주전들과 똑같다. 기회는 적지만, 적시타로서 믿음에 보답하는 중이다. 연 이틀 맹활약이다. 류지혁은 13일 KT전서도 8회 대타로 나서 6-4로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뽑았다. 14일은 역전승의 주인공이었다. 7-7로 맞선 8회 2사 2·3루 KT 김재윤의 3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중간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경기 후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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