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북미 회담으로 한반도 위험 완화”…北김영남 회동

90590673.2.jpg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북미 정상회담으로 한반도 군사 충돌 위험이 완화됐다고 강조했다.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북한의 헌법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회동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러시아월드컵 개막식 참석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했다. 푸틴 대통령은 12일 개최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덕분에 한반도에서 대규모 군사 충돌이 발생할 위험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또 문재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소통을 환영한다며 “러시아는 항상 한반도 문제 해결을 추구해 왔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을 러시아에 초청한 사실을 재확인했다. 그는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동지를 러시아에 초대했다”며 “만남은 올해 9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의 틀 안에서 이뤄질 수도 있고, 별도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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