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털이 기술을 지배하더라" 슬럼프 딛고 날아오른 NC 박민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2루수 박민우(25)는 올 시즌 초반 지독한 슬럼프를 경험했다. 지난 13일 경기 후 만난 박민우는 "올 시즌 수훈 선수 인터뷰는 처음"이라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공교롭게도 APBC에 참가했던 많은 선수들이 올 시즌 초반 부상과 부진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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