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쇄신 칼 빼든’ 한국당…김병준 “도덕성·책임감” 기준

92367958.2.jpg자유한국당이 11일부터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하며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교체를 위한 인적쇄신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인적쇄신의 기준에 당 안팎의 관심이 모인다. 인적쇄신 대상에는 지역구를 가진 현역의원 뿐만 아니라 계파 수장으로 불리는 유력 당권주자들도 예외없이 포함돼 있어 당내 정당성과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반발을 부를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KBS라디오 ‘정준희의 최강시사’에 출연, 인적쇄신 기준에 대해 “당이 새롭게 내놓는 비전과 가치에 대해 얼마만큼 제대로 따라오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또 도덕성과 우리 사회에 대한 책임감 등이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적쇄신 폭과 관련해선 “현재로선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다만 100% 교체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하는 게 아니라 좋은 인사 영입까지 봐 가면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쇄신 폭에 대한 기준은 갖고 있으나 새로운 인재영입 상황에 따라 가변적 일 수 있다는 얘기다. 이와관련,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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