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대학교 축제서 욕설 논란 사과 “당분간 금주, 착하게 살 것”

92369883.2.jpg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본명 정기석·34)가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 중 욕설을 한 것에 대해 공식석상에서 사과했다. 쌈디 11일 저녁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2018 한양대학교 애한제' 축제에서 가수 우원재와 공연을 펼쳤다. 무대에 오른 쌈디는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술먹고 욕해서 미안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근본없이 욕을 하는 악플러한테 욕을 한 것이지, 절대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분들에게 욕을 한 게 아니다"라며 "앞으로 당분간 술을 끊고, 착한 기석이로 살겠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제 라이브를 보면서 불쾌하거나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단 말씀드리고 싶다. 절대 오해하지 말아달라"라며 "욕도, 술도 자제하고, 신중하게 살겠다. 경거망동하지 않겠다. 죄송하다"라고 했다. 쌈디는 8일 DJ 웨건과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일부 네티즌이 ‘인맥 힙합’이라고 언급하자 흥분했다. 쌈디는 "인맥 힙합이라고 XX하면 안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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