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본회의장 휴대폰 삼매경은 시민을 개·돼지로 아는 것”

92369662.2.jpg경기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박광순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한 것에 대해 야당 탄압이자 다수당의 치졸한 횡포라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박 의원의 발언은 은수미 시장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보인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었다는 이유에서다. 한국당 의원들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100만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답변해야 할 시장이 신성한 본회의장에서 시정질문을 하는 한국당 시의원의 발언들을 개 무시하고, 고개 처박고,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 있었던 것은 시민들을 개·돼지로 아는 것”이라는 박 의원의 주장을 다시 한 번 반복했다. 이어 “막말을 하였다며 민주당 시의원 20명이 박광순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한 것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적반하장’”이라며 “의석수 21대 14만 믿고 야당을 탄압하려는 다수당의 치졸한 횡포”라고 비난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민주당 박호근 대표 의원과 박문석 의장은 시장의 대변인이 되지 말고 적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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