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경남 조선업 현장방문…“정부가 더 챙기겠다”

92373910.2.jpg이낙연 국무총리는 12일 오후 경남 통영과 거제의 조선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이 총리는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현장을 찾아 조선사 대표, 조선기자재업계 대표, 지역 경제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산업·고용위기지역 지원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지역지원사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해 강석주 통영시장, 박명균 거제시 부시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이 총리는 “조선산업에 지나칠 정도로 많이 의존하는 거제·통영의 지역 경제와 고용 사정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정부가 추경 본예산 예비비 등을 지원하겠지만, 시차가 있고 매칭 비율의 문제로 지자체가 충분히 함께 하지 못하는 어려움도 잘 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총리는 “최근 한국의 수주도 좋아지고 있지만, 여기에도 시차가 있다”며 “수주가 된다고 바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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