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아에게 음란물 보여준 어린이집 원장 남편

92374017.2.jpg경기 파주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남편이 자신의 차 안에서 원아에게 음란물을 상습적으로 보여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어린이집 학부모라고 밝힌 청원자가 ‘7세 여아에게 여러차례 성 동영상을 보여준 어린이집 이사장…’이란 제목의 청원 글을 통해 자신의 딸이 당한 사건을 공개했다. 이 청원자는 자신의 딸이 어린이집 원장의 남편이자 이사장인 A씨의 차량으로 등원을 해 오던 중 이달 4일 딸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청원자는 “딸이 ‘오늘 차 안에서 이사장님이 틀어주는 이상한 영상을 봤다’고 말해 물으니 이사장이 먼저 보다가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가 아이를 만드는 장면이니 보라며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들고 다른 한 손은 운전을 하면서 보여줬다고 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개인차량으로 이동을 하다 보니 당시 차 안에는 다른 교사는 없고 제 아이와 제 딸 보다 많이 어린아이 한 명이 있었으며 다른 아이는 자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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