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출신 뮐러, 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 선임…첫 외국인 분과위원장

92374102.2.jpg대한축구협회가 새로운 기술발전위원장에 독일 출신 미하엘 뮐러(53), 국제위원장에 인병택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60)를 선임했다. 축구협회는 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임생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던 기술발전위원장에 뮐러씨를 선임했다. 기술위원장을 포함, 축구협회 분과위원장에 외국인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뮐러 위원장은 독일축구협회 지도자 강사로 10년동안 활동했으며 독일 U-21대표팀 스카우터로 2017년 유럽축구연맹(UEFA) U-21 챔피언십 우승에 일조한 바 있다. 지난 4월 대한축구협회 지도자교육 수석강사 겸 유소년 정책수석으로 임명된 이후 국내 축구 현장을 순회하면서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연구해 왔다. 기술발전위원장은 20세 이하 연령대 남녀 대표팀의 운영과 유소년 육성, 지도자 교육을 총괄하는 책임자다. 더불어 인병택 전 2002 월드컵조직위 홍보국장을 국제위원장에 임명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대표팀 포상금도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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