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사상 첫 외국인 분과위원장 선임

92374310.2.jpg대한축구협회가 미하엘 뮐러(53·독일)를 기술발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의 한국대표팀과 우루과이의 평가전이 열린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사회를 열어 이임생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던 기술발전위원장에 독일축구협회 지도자 강사 출신의 뮐러를 영입했다. 기술위원장을 포함한 협회 분과위원장으로 외국인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일 21세 이하(U-21) 대표팀 스카우트를 거친 뮐러 위원장은 4월 협회 지도자교육 수석강사 겸 유소년 정책수석에 임명된 이후 국내 주요 현장을 순회하며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개선방안을 모색해왔다. 기술발전위원장은 20세 이하 연령대 남녀대표팀의 운영과 유소년 육성, 지도자 교육을 총괄하는 직책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대표팀(23세 이하)의 포상금도 결정됐다.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대표팀은 선수 1인당 1500만원, 동메달을 목에 건 여자대표팀은 500만원씩 지급된다. 코칭스태프는 계약에 따라 별도의 액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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