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아베, 26일 베이징서 회담…“양자간·북한 문제 논의”

92374455.2.jpg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25∼27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양국 정부가 12일 공식 발표했다. NHK와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아베 총리가 25~27일 사흘간 일정으로 방중하며 26일에는 시진핑 국가주석,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차례로 만난다고 밝혔다. 스가 관방장관은 올해 5월 리 총리가 일본을 찾은데 이어 아베 총리가 “일본 총리대신으로서 대략 7년 만에 공식 방중함으로써 양국 정상간 상호왕래가 실현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가 관방장관은 중일 정상이 “양국 관계뿐만 아니라 북한 문제를 포함한 국제정세에 관해서도 흉금을 털어놓으며 솔직히 의논해 모든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과 교류를 한층 발전시켜 일중 관계를 더욱 높게 끌어올리도록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 루캉(陸慷) 대변인도 1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가 25일부터 공식 방중한다면서 “이번 방문이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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