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윤대진에 “미래 검찰총장 일어서”…좌중웃음

92374683.2.jpg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및 산하기관 상대 국정감사 자리에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윤대진 검찰국장(54·사법연수원 25기)을 향해 “미래 검찰총장인 검찰국장 일어서달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이 일었다. 박 의원은 12일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피의사실 공표 및 심야수사 지양 관련 질의를 하기 위해 윤 국장을 불러내며 이같이 말했고, 윤 국장은 “왜 이러시느냐”며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윤 국장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8·23기)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함께 굵직한 사건들을 수사한 특수통으로, 법조계에서는 이 둘을 ‘대윤(大尹)·소윤(小尹)’으로 통한다. 윤 국장은 참여정부 시절 문재인 대통령이 민정수석,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행정관을 맡을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사정비서관실에서 특별감찰반장으로 근무한 인연도 있다. 지난 6월 검찰 고위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 1차장이었던 윤 국장은 검사장 승진과 동시에 법무부 검찰국장으로 파격 임명됐다. 검찰국장은 검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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