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백악관, 차기 유엔대사로 수전 브링커 고려”

92373312.2.jpg차기 유엔주재 미국 대사로 ‘수전 코먼 재단’ 설립자 낸시 브링커(71·여)가 검토되고 있다고 CNN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이날 ‘백악관과 가까운 공화당 소식통’을 인용, “백악관이 브링커와 접촉해 유엔대사직을 맡을 의향이 있는지 물어봤다”고 전했다. 브링커는 유방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언니 수전(1980년 사망)의 이름을 따 1982년 유방암 퇴치 운동을 위한 ‘수전 코먼 재단’을 설립한 인물이다. 브링커 본인도 1984년 유방암 진단을 받았으나 조기에 발견해 치료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링커는 자신과 언니의 유방암 투병기 등을 담은 저서 ‘핑크리본’(원제 Promise Me)을 펴내기도 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국무부 의전장과 헝가리 주재 대사를 역임한 브링커는 현재 세계보건기구(WHO) 암 관리 친선대사를 맡고 있다. 2009년 숨진 브링커의 전 남편 노먼은 레스토랑 체인 ‘베니건스’ 등을 창업해 미 외식업계의 대부로 불렸던 인물로서 부시 전 대통령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강원랜드 사고팔고 강원랜드 자유토크 강원랜드 FUN FUN 강원랜드 기타게임 강원랜드 같이갈래 강원랜드 후기 강원랜드 사회이슈 강원랜드 노하우 강원랜드 질문/답변 강원랜드 연재 강원랜드 단도얘기 강원랜드 해외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