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재난지역 선포 앞둔 영덕 두고 경북도의원들 해외연수

25호 태풍 '콩레이'로 '물폭탄'을 맞은 경북 영덕군에서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경북도의원 절반가량이 해외연수를 떠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농수산·건설소방·교육 등 3개 상임위원회 소속 도의원들은 유럽과 캐나다로 해외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한창 태풍 피해 복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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