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주지훈·류승룡 “넷플릭스 작업, 좋은 쪽의 신기한 느낌”

92809732.2.jpg배우 주지훈과 류승룡이 드라마 ‘킹덤’을 통해 넷플릭스와 처음으로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주연한 작품이 스마트폰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는 점에서 그동안의 드라마나 영화 작업과는 전혀 다른 시스템에 신선함을 느꼈다. 주지훈과 류승룡은 9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넷플릭스의 ‘씨 왓츠 넥스트: 아시아(See What’s Next: Asia)’의 ‘킹덤’ 기자회견에서 일련의 참여 과정을 되돌아봤다. 드라마 촬영은 지난해 10월 말 시작해 올해 4월 끝났고, 전날 첫 방송 날짜가 공개됐다. 내년 1월25일 공개하는 ‘킹덤’은 넷플릭스의 한국 최초 오리지널 드라마다.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 이창이 조선의 끝에 당도해, 굶주린 끝에 좀비가 되어버린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다. 극중 왕세자 이창 역을 맡은 주지훈은 “‘킹덤’이 미국 기업인 넷플릭스 제작이지만 국내 작품 촬영했을 때와 큰 이질감을 느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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