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최초 보도’ 日기자, 우익 상대 명예훼손 소송서 패소

지난 1991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일본에서 최초 보도한 우에무라 다카시 전 아사히신문 기자가 자신에 ‘막말’한 언론인과 출판사에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9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삿포로 지방재판소는 이날 우에무라 전 기자가 일본 우익 언론인 사쿠라이 요시코와 3개 출판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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