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BMW 운전자'는 항공사 안전책임자였다

부산 김해공항 앞에서 고속으로 달리다 택시기사를 다치게 한 ‘BMW 운전자’ A씨(34)가 항공사의 안전책임자라는 보도가 나왔다. 부산지방경찰청과 에어부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2시 50분 A씨는 자신의 BMW차량에 에어부산 승무원 B씨(37), 공항협력사 직원 C씨(40)를 태운 상태로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2층 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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