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화의 생활건축] 할머니를 닮아 슬픈 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목소리가 담긴 곳이다. 서울 성산동 성미산 자락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집을 지을 때만 해도 66명이었던 위안부 피해자는 지난 1일 김복득 할머니의 별세로, 27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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