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설 ‘엑스저팬’ 광란의 기타소리 그립다면…

91034226.1.jpg일본의 전설적 헤비메탈 밴드 ‘엑스저팬’의 기타리스트 파타(53·본명 이시즈카 도모아키)가 자신이 이끄는 밴드를 이끌고 처음 내한공연을 연다. 음반사 트리퍼사운드는 한일 합동 록 콘서트 ‘란게이트: 서울-도쿄 핫라인’을 9월 8일 서울 마포구 프리즘 플러스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출연진 가운데 파타가 이끄는 헤비메탈 밴드 ‘라인(Ra:IN)’이 가장 눈에 띈다. 파타는 2011년 엑스저팬 내한공연 때 멤버로 참여했지만, 별도의 한국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인은 엑스저팬 해체 5년 뒤인 2002년 파타를 주축으로 결성된 4인조 밴드. 음반 발매와 해외 공연을 계속해 왔다. 파타는 1997년 요절한 히데와 함께 엑스저팬의 기타를 맡았다. 2007년 엑스저팬 재결합 뒤 현재까지도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며 다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일본 베이시스트 지로린도 이번 공연 무대에 선다. 히데, 호테이 도모야스는 물론이고 서태지,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 때도 베이스기타를 담당한 베테랑 연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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