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시간 근무 톡톡]‘워라밸’은 가능해졌는데 ‘머라밸’이 문제네요

91033992.1.jpg《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며 직장인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나 모두 마음이 가벼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소득이 줄어 걱정하거나 부업을 찾아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 워라밸이 내 삶으로! ▼ “툭하면 밤 11시까지 야근했는데 이젠 오후 6시가 되면 회사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꺼집니다. 저녁에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대만 영화를 자막 없이 보고 싶었거든요. 나중에 대만 여행을 가면 제가 좋아하는 대만 배우 진연희 씨를 만날지도 모르니까 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요.”―이준호 씨(35·회사원) “오후 6시부터 한 시간 동안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배워요. 원래는 혼자 집에 갔는데 오늘은 아빠가 일이 일찍 끝나서 데리러 왔어요. 앞으로도 가끔씩 아빠가 데리러 와서 스포츠센터 매점에서 맛있는 거 사주면 좋겠어요.”―권모 양(12·초등학교 6학년) “직장 때문에 체육관에 자주 방문하지 못하던 회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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