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신인’ 강백호의 전반기 자평 “90점, 수비가 10점 깎았다”

91033674.3.jpg‘특급신인’, ‘슈퍼루키’, ‘어신강(어차피 신인왕은 강백호)’ 강백호(19·KT)를 수식하는 단어들은 화려하기 그지없다. 강백호는 KT가 1군에 진입한 4년간 뛰었던 모든 이들 중 가장 많은 화제를 낳았다. 성적도 빼어났다. 타율 3할을 넘나들었으며 전반기에만 16홈런을 때렸다. 박재홍이 1996년 기록한 신인 최다 홈런(30개)도 욕심낼 법하다. 더욱 무서운 것은 이제 막 프로 1년차 전반기를 치렀을 뿐이라는 점이다. 강백호에게 전반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봤다. ● 정신없던 전반기, 스스로 매긴 점수는 90점 -이제 전반기가 끝났다. 기대를 모았던 특급 신인에서 팀의 주축으로 훌쩍 성장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나 싶을 정도다. 살면서 이렇게 바쁜 적이 없다.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KT위즈파크 5분 거리에 집을 구했는데 그 효과를 보고 있다. 아마추어 때는 이동거리가 적어도 1시간 30분이었는데, 그 시간을 자는 데 쓰고 있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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