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인터뷰] 이근호 “선수로 뛸 줄 알았던 월드컵, 해설자로 느껴보니…”

91033357.3.jpg4년 주기로 열리는 월드컵은 전 세계 축구선수들에게 꿈의 무대다. 아무나 출전할 수 없다. 국가대표 수식어에 어울리는 기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운도 따라야 한다. 월드컵 시기에 맞물려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거나, 부상 없이 건강을 유지해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근호(33·울산 현대)는 운이 따르지 않았다. ● 월드컵 무대 눈앞에서 앗아간 부상 이근호는 2018러시아월드컵에 나서는 축구국가대표팀 1차 소집명단(27명)에 포함됐다. 대표팀은 공격수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근호는 23명의 최종엔트리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2014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해 골까지 기록해 손흥민(26·토트넘)을 도울 최전방 자원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이근호는 대표팀 소집 직진이었던 5월 19일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경남FC전에서 후반 4분 상대 선수와 엉켜 넘어지면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알지 않나. 상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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