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변했다”…‘도시어부’ 다시 찾은 이태곤의 한 마디

91035406.2.jpg이태곤이 ‘도시어부’를 다시 찾았다. 12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이태곤, 박진철 프로가 출연자들과 함께 울릉도 참돔 낚시에 나섰다. 울릉도에서 출연자들과 만난 이태곤은 “여러분께서 저를 많이 찾아주셔서 ‘도시어부’에 다시 출연했다. 다시 와 보니 출연자들이 거만해졌다. 제가 내일 여러분을 대신해서 살짝 누르고 오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낚시 시작부터 이태곤에게 입질이 왔지만 힘 싸움 중 낚싯줄이 끊어졌다. 마이크로닷은 복어를 낚았다. 첫 참돔의 주인공은 박진철 프로였다. 건져 올린 참돔을 본 박진철 프로는 ‘도시어부’ 참돔 기록인 63cm를 넘길 줄 알았지만 아쉽게도 딱 63cm였다. 낚시 시작 후 한 번도 입질이 오지 않은 이경규는 “스트레스 안 받는 프로그램 없나. 신동엽이가 제일 부러워.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뿐이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원한 콩국수로 점심을 먹은 출연자들이 오후 낚시를 시작했다. 조류 상황에 맞춰 채비를 바꾼 이태곤에게 제작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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