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3일 직제개편·중간간부 인사…‘적폐청산’ 라인 약진할듯

91036006.2.jpg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13일 이뤄진다. 정부의 검경 수사권 조정 및 특수수사 축소 추진과 맞물려 직제 개편 등에서도 지각변동이 예고된 상태다. 적폐수사를 진두지휘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8·사법연수원 23기) 체제와 위상에 변동이 없을 것이란 전망 속에 서울중앙지검 및 대검 핵심부서 요직을 누가 꿰찰지 관심이 모아진다. 법무부와 대검찰청에 따르면 이날 발표될 차장·부장급 인사는 오는 19일자로 시행된다. 32기 선두주자들은 일선 검찰청의 부장검사 또는 지청장으로, 33기는 부부장검사로 각각 승진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관련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박찬호 2차장검사(52·26기)와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 사건을 수사 중인 한동훈 3차장(45·27기)은 유임이 유력하다는 평가다. 신자용 특수1부장검사(46·28기)가 대검 검찰국 검찰과장으로 이동해 윤대진 검찰국장과 손발을 맞출 것으로 예상되고, 특2·3·4부장검사는 변동이 없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삼성 노조 관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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