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北과 협상 쉽지 않지만 외교 포기할 때 아니다” 주장

91039011.3.jpg빅터 차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겸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는 북한과의 협상은 쉽지 않지만 아직 외교를 포기할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미국 정부의 군사공격까지 얘기됐던 1년 전보다 지금의 상황은 훨씬 더 좋고,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지도자와의 회담을 즐기고 있어 이른바 ‘청중비용’(audience cost)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의 양보보다 북한의 비핵화가 먼저라는 주장도 잊지 않았다. 빅터 차 한국석좌는 12일(현지시간) 내셔널인터레스트(NI)에 기고한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글의 제목은 ‘북한과 어떤 일이 앞으로 벌어질 수 있을까’(What could happen next with North Korea)이다. 우선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과 관련해 ‘빈손 방북’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을 감안한 듯 자신의 경험 상으로도 “북한 같은 나라와의 외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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