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비대위장 후보 “한국당, 폭망…공천권 국민에게 줘야”

91038790.2.jpg자유한국당 혁신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박찬종 변호사는 13일 현 당내 상황과 관련해 “한국당이 폭망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박 변호사는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한 뒤 “완전히 망한 상태라고 한다면 제1 야당의 모습을 보는 게 국민에게 불행한 일이니 원인을 확실히 뭔지를 진단해 제대로 쇄신을 할 수 있을 것인지, 현장에서 지켜보겠다는 심정으로 수락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안상수 준비위원장은 전날 오전 박 교수에게 연락해 승인 의사를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 변호사는 당 혁신 방안과 관련해 상향식 공천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대표 자리를 두고 싸움이 나고 분란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나쁜 전통이 형성됐다”며 “공천권은 철저하게 해당 지역의 당원과 국민에게 철저하게 하방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박 변호사는 특히 “공천권 분쟁에 대해서 시비가 있을 때는 중앙당에서 심판하는 기능만 갖게 되고 당론 결정권과 정책에 관한 모든 것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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