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검찰 핵심 ‘여성1호’ 대거 탄생…적폐청산 기조 유지

91040992.2.jpg법무부가 13일 발표한 2018년 하반기 고검 검사급 중간간부 인사는 여성 검사 대거 발탁과 적폐청산 기조 유지에 방점을 찍은 것으로 평가된다.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중간간부급으로 확대하고 꾸준히 문제가 제기돼 왔던 검사의 외부파견을 축소한 것도 눈에 띈다. 서울중앙지검 4차장을 비롯해 법무·검찰의 핵심 보직에서 ‘여성 1호’가 대거 탄생했고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8·사법연수원 23기)과 함께 적폐청산 수사를 이끌어온 박찬호 2차장(52·26기)·한동훈 3차장(45·27기)은 유임됐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서울중앙지검의 ‘첫 여성 차장’으로 발탁된 이노공 4차장(28·26기)이다. 1982년 ‘1호 여성 검사’(조배숙·임숙경) 탄생 뒤 여성검사의 중앙지검 차장 선임은 처음이다. 서인선 법무부 공안기획과장(31기), 김윤선 검찰과 인사담당 부부장(33기), 김남순 대검찰청 수사지원과장(30기), 김윤희 대검 DNA·화학분석과장(31기) 등도 각 보직에 최초로 발탁된 여성 검사다. 서 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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