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밴드 붙인 김경수 “건강 문제 없어…품격 있는 정치·사회 만들자”

91465350.4.jpg특검 2차 소환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폭행을 당한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11일 “우리 사회를 이제는 바꿔야 하지 않겠느냐. 나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해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품격 있게 (풀어내는) 그런 정치와 사회를 한 번 만들어봐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이번 폭행 사건을 겪으면서 이런 사회를 우리 아이들에게 계속 물려줘서야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10일 특검의 2차 소환 요구에 응해 20시간 동안 밤샘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던 중 천모 씨(50)에게 폭행을 당했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 지사의 의원 시절 그의 보좌관인 채길태 씨가 각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 지사의 목에는 무언가에 세게 긁힌 듯한 상처가 남아 있다. 김 지사는 폭행을 당한 것에 대해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걱정 많이 하셨을 텐데 건강상 문제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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