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유해발굴단, 내년 봄 목표…제재 예외 인정 필요”

91476121.2.jpg 미국 국방부 당국자는 미군 유해발굴단이 북한 내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점은 내년 봄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 보도했다. 미국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DPAA)의 켈리 맥키그 국장은 9일 인터뷰에서 “주된 이유는 북한의 날씨 때문”이라며 “우리는 내년 봄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고 RFA는 전했다. 봄이 되면 겨울철에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고, 과거 미군 유해 발굴 작업도 3월 중순부터 10월 중순 사이 진행됐다고 맥키그 국장은 설명했다. 아울러 맥키그 국장은 “북한에서 유해발굴 활동을 시작하고 북한에 관련 비용을 상환하려면 대북제재의 예외로 인정받아야 한다”며 “이 문제는 향후 대화와 논의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RFA에 밝혔다. 미국은 1990년부터 2005년까지 629구로 추정되는 유해를 돌려받는 과정에서 북한에 247억억여원을 비용으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7일 이뤄진 미군 유해 55구 송환과 관련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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