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조현우 “손흥민·이승우가 골…나는 무실점”

91476602.2.jpg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축구의 골문을 지킬 골키퍼 조현우(대구)가 금메달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현우는 11일 인도네시아 출국을 앞두고 “더운 날씨지만 잘 준비했다. 원래 8일 출국이었는데 11일로 연기되면서 3일을 더 벌었다. 굉장히 소중한 3일이었다”며 “꼭 이기고 돌아올 테니 국민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조현우는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1승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독일, 멕시코, 스웨덴 등 강호들을 상대로 신들린 선방 쇼를 펼쳤다. 그는 “피곤함은 없다. 월드컵 때 기억은 다 내려놓았다. 지난 과거다.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한 발 더 뛰겠다”며 “와일드카드(24세 이상)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손흥민(토트넘), 이승우(베로나), 황희찬(잘츠부르크) 등과 함께 월드컵을 다녀온 조현우는 이들에게 골을 기대했다. 그는 “(손)흥민이와 연락을 하고 있다. 흥민이가 ‘금메달을 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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