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수의 바카라 이야기 4화

무명 0 32

박교수의 바카라 이야기 4화 



먼저 글에는  바.카라라는 게임이 쉽지 않은 게임이란 이야기와

 

그어려운 바.카라를 대적 하려면 갬블러의  느낌의 베팅 감각 이외의

 

것들이 더 중요하다.....

 

이번 글에선 과연 어떤 것들이 필요 한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기로

 

하였다.

 

과연 갬블과 상관 없는것 처럼 느끼는 많은것 가운데 ,어떤 것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까????

 

지금까지의 글에서 표현 했던것을 간추려 보자.

 

1)자신의 시드에 맞는 게임설계를 하여야한다.

 

2)승금액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라.

 

3)승한금액으로 적게든 많게든 베팅 하는 습관을 갖어라.

 

4)자신과의 약속 속에 만들어지는 절제와 자제력을 키워라.

 

까지가 우리가 지금까지의 글에서 표현한 갬블러에게 필요한것들 이었다.

 

자   그럼 승리한 금액으로 어떻게 갬블을 해야 되는 것일까에 대하여 이야기하자.

 

승리된 금액으로 갬블을 해 결과가 좋을 때는 1,2,3차로 게임을 끊어야 한다.

 

자 예를들어 10만불로 게임과 접할때,일단 8만불이상 승하면 1차게임 종료를 하는것을

 

머리속에 염두해둔채 게임을 하여야 한다.

 

쉽게 말해 승한 금액 8만4000불이 있다 가정하자...

 

8만에서 게임을 끊기까지 4000불이란 시드가 남아 있다.

 

그4000을 신중을 기하여서 베팅한다,맞으면 그다음에는 8000불을 모두 베팅한다.

 

틀리면 일차게임 종료... 맞으면 96000불을 승하게 된다.

 

96000이 되었을대 16000의 끝단위가 남게된다.

 

그것을 다시 쪼갠다.4,4,5,5,던4,6,6,이던  다시금 2편에 썼듯이 여러번의 기회를 갖는 것이다.

 

그남은 시드가 10만대를 넘으면 종료하여야할 시드는 10만이 되는 것이다.

 

103000이던 105000이되면 다시금 두번의 풀베팅 식으로 반복을 하는 형태로

 

베팅을 한다.

 

이미 결론은 80000을 윈한 상태에서 멈춘다는 것은 결정이 난 상태이니 아무 부담없는

 

베팅이 될것이다.

 

8만을 이긴 후에는 다시10만을 갖고 2차 게임을 한다, 승 목표 금액은 10만에서15만정도

 

그것이 성공을 했을때 8만정도를 갖고 3차게임으로 가게되며, 3차 게임에서 승하면

 

그 금액은 승부를 거는 것이다......

 

그 금액이 모두 소진되면 ,게임을 완전 종료 하여야 한다.

 

게임을 접어도 10만 이상을 승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게임을 접을수 있지않은가.

 

말은 쉽다..ㅎㅎㅎㅎ그러나 우리는 이프로그램을 생활화 하여야 한다.

 

완전 게임을 종료할때 승하고 끊낸다는것은 다음갬블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래야 퍠할때는 적게, 승할때는 많이 란 의미를 갖게되고.....

 

운좋은 어느날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황 이라는것을 만날수 있는 것이다.

 

시드가 많다고 많이 승하는 것은 아니다.

 

부산의 김모사장이라는 분이 있었다.

 

30대 초반의 사업가는 1800불 남었을때 나는 그에게 이런얘기를 했다...

 

만약 이 마지막 베팅이 맞으면 제말대로 한번 해보시지요 라고......

 

20만불정도를 패한그는 내말을 안들어줄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고작 3000불이 조금넘는 금액 이었으니까...

 

그3000불로 3번의 기회를 갖고....4개이상 아래로 내려오지않는 그림에서

 

36만불을 만들었다.

 

그36만불은 큰 베팅으로 만든 것은 아니다.

 

3000으로 시작하면 나의 시드는 3000이되는 것이다 10000불이되면 다시금 1만불에서의

 

승금액을만들고 ,50000불이 되었을때 이후 승금액은 찬스라 생각될때 강벳....식으로

 

올린 금액이다.

 

자랑하려 얘기 한것은 아니다....갬블러가 감정을 잃는 가장큰 원인은 쉽게말해 "본전"

 

생각 때문이다.

 

본전 생각을 해서는 절대 카지노를 이길수 없다.

 

.......즉 오늘 내가 테이블에 앉을때 갖고 있는 금액이 나의 본전인 것이다......

 

이 글 한마디의 의미를 얘기하기 위해 긴글을 쓴것이다.

 

위의 1,2,3,차의 모든 의미는 항시  테이블에 앉을 때의 시드가 나의 본전이라

 

생각하고,승한 금액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본전이라 생각하고 초심의 마음으로

 

초심의 프로 그램으로 신중을 기하라는 의미이며,완전 안정권에 들어 섯을때는

 

과감한 승부를 걸어도 된다라는 이야기이다.

 

아마도 본전만 찾으면 나는 게임을 안하겠다는 생각으로 깊은 수렁에 빠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갬블러는 절대  본전을 찾아도 게임을 끊지 못한다.

 

3000으로 36만을 만들수 있었던것은 3000이 본전이라 생각 하고 갬블을 하였기에

 

만들어진 것이지, 운좋게 장줄이나 옆줄을 만나서 만든것은 아니다.

 

나는 이런 얘기를 가끔 웃으며 한다....내가 갬블러 라면 1000불의 기적을 만들수 있을것

 

갖다고,이 얘기는 나를 아는 사람에게 갬블은 시드가 많다고 ,또는 베팅을 많이 한다고

 

많이 이길수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기위한 나의 농담반 진담반인 이야기이다...

 

2000불을가나 4000불을 가나 승 금액에 차이는 없다 ...다만 시간적 차이는 약간 있다.

 

그러나 나의시드는 2000불갈때와 4000불갈/때와는 배가 차이가 난다.

 

이이야기는 얻는것보다 잃는게 많다는 이야기다........

 

굳이 잃는게 많은 프로그램을 택할이유는 없지않은가...

 

자 그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자.

 

많은 갬블러들은 아무생각 없 무작정 슈그림을 보고 앉는다.

 

테이블 선택이 승률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르고하는 무서운 실수이다.

 

또한 테이블선택이 중요하듯 그테이블에서 그만 두어야될 시점또한 중요한 부분이다.

 

나를 대하는 갬블러들어게 나는 그만두어야 될시점을 이렇게 표현한다.

 

단100원에 가치도 없으니 베팅 하여서는 안됩니다""꼭 갬블을 하고 싶으시면 최하의

 

미니멈으로 두번만 해보세요....라고.....

 

많은 갬블러들이 경험 했을 것이다.초반이나 중반에  승했다가 나중에 승한것다 잃고

 

자신의 시드까지 잃었던 경험......

 

바.카라의 처음 부터 끝을 70판이라 가정하자,70판 모두를 갬블러가 승할수 있는 팻턴으로

 

가는 것은 200슈중 1,2개 있을까 한다.

 

확률학 적으로는 1% 정도 밖에 안되는 것인데 ,많은 갬블러들은 이슈가 내가 갬블을 하는

 

마지막 슈인것처럼 끝까지 베팅한다.

 

확률1%의 갬블을 하고 있는것이다,얼마나 한심한 이야기인가...

 

우선 뱅커나 플레이어를 사람이라 생각하자.슈의 전략은 다수결의 원칙에서 짠다.

 

무슨 이야기일까....즉 다수가 뱅커로 볼일때 플레이어 출몰과 함께 갬블러를 패하게 만든다.

 

전략 도 사람이 만든 것이기에 만든 이들이 사람이기에 슈그림을 보면 사람 냄새가 난다..

 

그러기에 뱅커라는 사람과 플레리어라는 사람이라고  인정해야  갬블러의 게임감각은

 

향상된다.

 

다음 편에는 그럼 어떤 테이블을 택해야 하고,어떤 시점에서 그만 두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자...그리고  어떤 관점의 사람으로 뱅커나 플레이어를 보아야 하는지

 

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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