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픈 상처들이 많습니다.

아사리판에서 살아남으로 발버둥칠수록

그 깊이를 알수없는 늪에빠져

더 깊은 나락으로 빠지는 것과 같은이치로

 

좀 살것같고 숨통이 트일때면

어김없이 더 지하로 끌어당기는 바카라.

 

생돈잃을때보다 더 아픈게

빌린돈 잃을때이고

 

빌린돈 잃을때보다 아픈게

사람이 돈에 무감각 해지고

염치가 없어지는겁니다.

 

수없이 많은 막장같은 사고

 

이바닥깊이빠질수록 그 험난한길

초중고 졸업하듯 단계를 하나씩 밟아갑니다.

 

왜 단도박을 하라는지

도박이 힘든건지

 

막장같은 스토리로

"막장 겜블러 브루스" 브루스이야기 두번째 연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