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들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같은....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님들이 계시다는 것
지난 세월속에서도.....
지금 현재의 시간속에서도.....
길을 가다 느끼는 것들 이것이다라고 했던것들이  벌써 그 누군가 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알아온 것들에서 
아 그래도 잘못가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위안을 가져보기도 하고.......
때론 깊은 골짜기 길을 헤매이다 가던길을 포기하고도 싶었지만
조금씩 달라지고 조금씩  커가는 모습들에서
아 잘 하고 있구나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런 지나온 과거와 현재속에서
훌쩍 자라난 내일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또 다른 문이 열릴것이고
또 다른 시련이 올거란것을 짐작하지만........
그 상처는 예전같지는 않을거란것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