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타이

 

한국으로 돌아온직후 그 꿈같았던 5일을 생각해보며

 

되새김질해봅니다.

 

일하면서도 틈만나면 되새김질해본뒤

 

이 포지션 또한 무한한킵을 하기러 결정합니다

 

로스컷을 자주 안겪어봤었고 로스컷은 컷하고 털어놓는게

 

가장중요하지만 4일게임하고 2일의 로스컷은 비중이 많다 생각됐거든요

 

결과적으로는 땄으나 이 포지션은 저와 안맞는거같아 극악의 포지션과는

 

반대되는이유로 버리게됩니다

 

마틴도해봤겠다 깡벳도 해봤겠다

 

이제 고정벳으로 이길수 있는 포지션을 목표로 연구해보기러 결정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고정벳이 가능한 뱅커에 갈땐 뱅커커미션도 고려하고

 

최하 인건비라도 건질수있는 확률은 몇프로를 상회하는 포지션일까

 

대충 계산해보니 55%이상의 포지션을 발견할수있다면 상당히 안정적으로

 

2배,3배 걸 필요도 없이 고정벳으로만으로도 엄청난 수익을 가져올거라는

 

간단한 계산은 끝냈습니다.

 

그러면 가장 어려운문제 승률55%나 되는 포지션은 어디서 어떻게찾아야하나?

 

포지션 선정부터가 난제더군요

 

선정후 시뮬로 돌려보며 계산을해야하는데 선정조차 못하겠더라구요

 

일단 시뮬이나 실전출목들은 무작정보면서 생각해봅니다

 

넘기고,넘기고,넘기고....

 

몇슈나 봤을련지

 

그러다가 갑자기 어라?하는 선정 포지션을 보게됩니다

 

과거에는 자기암시였고 생각만 해봤지 타이 이후에 흐름이 변하네 어쩌네란 말들은

 

한번씩 들어보셨을겁니다.문득 과연 진짜 타이이후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란

 

시제로 시뮬을 돌려보기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