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내가 왜 그칭구에게 관심을 갇게 됐는지부터

 설명을 할깨..ㅎㅎㅎㅎㅎㅎ

 

 일반화에 오류~~~

 이건 카지노에서 공식적으로 통하는 룰이야

 

 니들이 그토록 물고빠는 카지노엣지?

 몇프로? 그거 괜찮지 않아?

 

 아..존나게 재밌게 놀고 논돈에 몇프로

 고작.5? 그거 내는게 아까워?

 아니지... 그 5프로도 안돼는 확률에

 전재산을 잃으니 열받겠지...

 

 조또마떼 구다사이...왜?

 

 카지노 엣지가 몇프로 블라블라...

 그럼 고정벳으로 잘놀다가 본전언저리 챙겨서 가면

 장땡??

 

 반대로 엣지가 어쩌구 하면은 

 큰돈을 따는 사람은?

 운이 대박 좋아서?

 

 그운은 언젠가 끝나고 곧 너도 나처럼 

 병신이 되야 속이 시원하다?

 

 뭔 개 잣같은 경우지?

 

 자 카지노게임에 기본적인 시스템을 이야기 해줄께

 

  내가 봐왔던 도신들은 한결같이 공통점이 있어.

 

 그건 바로 먹을때 마니 처먹고 잃을 때 적게 잃어

 

 이건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안정빵 베터들에게 

 씨알도 안먹힐 예기 겠지만 들어봐..

 

 내가 아는 누구는 온/라/인 카지노 중계업체 cs담당자 였어

 이건 울나라를 빼면 대부분에 서유럽에서 합법적인 일이지

 

 고객응대를 하려면 필수적으로 그 고객에 게임내역이 필요하겠지?ㅋㅋ

 

 그 칭구는 포커 프로겜블러였고 분석하는데는 일가견이 있었지

 

 카지노에서 제일 두려워하는 손님은 큰 자본으로 적은돈을

 안정적으로 따가는 플레이어가 아니야~ 네버에버~~

 

 반대로 적은 돈을 들고와서는 기둥뿌리를 뽑아가는

 운?이 매우 좋은 손님이지...

 

 뭐 자세히 얘기해봐야 쓸데없는 잡설이니 패쓰하고

 

 암튼, 잃을때 베팅액이 감소하고 딸때 베팅액을 늘리는

 플레이어들은 정말 흔치 않아...

 걍 그건 인간에 생존 본능적으로 그런거라고 생각하면돼

 

 근데 다비드는 잃을때나 딸때나 표정변화가 1도 없었어

 

 그건 이미 예상을 하던 범위내에서 게임이 이루어 졌다는거고

 잃을것을 각오하고 게임에 임했다는 증거야

 

 대부분에 플레이어가 딸것을 가정하고 플레이 하는거랑은 참 상반되지?

 

 게임은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야

 결과는 결국 어떤 과정을 거쳤냐에 답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따는냐 잃는냐 결과를 떠나서

 과정이 어떠했는냐로 평가 해야해

 

 과정이 좋은 플레이를 하면은 결국에는 결과도 좋게 따라오지

 

 승률이 좋은 플레이?? ㅋㅋㅋㅋ 개소리야

 카드 뒷장을 누가알아? 결국다 운인건데 지랄쌈싸먹는 소리고

 과정을 일관되게 하는 플레이어는 결국에 

 좋은 결과에 도달하게 되어 있어.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편에는 꽤나 큰돈을 운영하던 조직적 프로겜블 도박쟁이들에

 대해서 써볼께

 음...그들도 도신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사실 나는 돈보다 고유한 향기를 가진 사람을 도신으로

 생각하는 개인적인 취향이 있어서...좀 떨어지는 도신으로...

 

 이바닦에서 오래 있던사람들은 알겠지...

 향기를 잃지 않고 지키는게 얼마나 힘든지....

 

 담편에는 진짜 돈을 따는방법을 공개할테니 기대하라규~~~ㅋㅋ

 (하지만 나는 개그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