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회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kit 009임다..

출장 등 바쁜업무와 이어지는 여름휴가때의 방필 등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잠시 짬을 내어, 말씀  드렸던 필리핀 편을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시작해 놓으면 어떻게든 진도를 뽑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날때마다 필리핀 스토리를 어떤식으로 전개를 해 가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적지않은 해외생활과 출장, 여행 등등

 

 

모든 것을 종합해 보아도...

 

 

역쉬 저의 제2의 고향은

 

필리핀...

 

수 많은 사연이 있었습니다..

물론 거의 모든 사연에는 뒤에는 퍼킹~ 카지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큰 게임은 2002년을 기점으로 접었었습니다...

 

 

당시 수 많은 내외국 카지노 프랜드들과 우스개 소리로 항상 다투곤 했습니다..

 

로하스 볼리바드의 저 가로등들....

 

니가 마니 세웠네....내가 마니 세웠네...ㅋㅋㅋ

 

참~ 한심한 넝담들이었구요...

 

지금이야 그래두 웃고 얘기할 수 있었지만...

정말 심각한 상황들도 마니 있었습니다...

 

당시 마닐라의 카지노로는

그랜드블루버드(실라이스), 헤리테지, 할러데이 인(파빌리온) 그리구 후에

공항옆의 카지노 파라냐케(공항 카지노)가 있었습니다...

 

그 후에 카지노 하야트(현재 뉴월드)가 생긴 것이구요...

 

한창 플레이를 할때는

위의 모든 호텔과 다이아몬드, 하야트리젠씨 등의 모든 호텔에

주니어스위트급이상의 방을 모조리 잡아 놓고 있었습니다..

 

파콜에서 제공하는 리무진서비스는 물론이구요...

호텔에서의 모든식사또한....당연히 프리~

 

당시 개념있는 필처자들은

호텔 방으로 어마어마한 식사들을 룸서비스로 시킨 후...

 

한술 뜬 후..

모조리 포장하여...거리의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곤 했었습니다...

 

그모습에 감동하여..

저 또한 한동안 그런 습관을 들이기도 했었구요...

 

물론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바바애들로 인한 무수한 크고 작은 내상들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아무튼~

 

전개될..

스토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에피소드 위주로  구성을 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릴 사항은..

스토리는 백프로 허구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카지노로 인한 희열과 환락~

반대급부로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좌절과 절망을

회원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모쪼록 재미 없더라도...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댓글두요...^^

 

감사합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