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기장 보면,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올라 글 쓰는데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피 뽑아 먹다가, 수술 시켰는지...

 

저도 누구 따라 댓글 100 개 달리면 쓸까요?  좋은 카지노 업자 있다는 사람들 진짜 웃기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