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뭐 큰 금액으로 놀거나 자주 나가는 편이 아니라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고액 베터분들의 후기나 타 사이트들을 찾아보면

환전기록이라던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되게

예민하신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너무 자주 환전을 하고 큰 금액을 굴리게 되면

의심을 하고 조사도 하고 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피해서 ㅅr설환전소라던지 이런 곳에서

달러든, 뭐 외국 머니들을 만들어서 출국 후

사용을 하시는 것 같은데

 

결국에 외국 공항에 있는 은행 말고 ㅅr설 환전소?? 같은 곳에서

달러를 페소 또는 홍콩달러로 바꾼다고 가정하면

거기서도 결국 여권을 확인하는데 기록이 남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피하기 위해서

마카오는 한국에서 바로 홍달을 가지고 다이렉트로

 

필리핀은 달러를 준비해 가서 업자를 통해서 페소로 바꾸는 것인지요